판단 모델이 그림(또는 «글 먼저» 계획)을 만들 때마다 남긴 추론 · 예측 · 물음입니다. 다음 판단은 처음부터 다시 추론하지 않고 이 장부를 받아 확인 · 고침 · 뒤집음으로 이어 갑니다 — 한 번 쓰고 버리는 토큰이 아니라 쌓이는 생각입니다. 고친 생각은 앞 생각을 가리키고, 대체된 생각도 지우지 않습니다. 카드의 첫 표는 종류(추론 · 예측 · 물음 · 관찰), 둘째 표는 어떻게 들어왔나(새 생각 · 확인 · 고침 · 뒤집음 — 판단이 장부를 보고 낸 것 / 옮김 — 장부가 생기기 전 판단이 그림마다 적어 둔 «그리기로 한 까닭» · 자료 읽기를 모델 없이 옮긴 것 / 사진에서 — 현장 사진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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